보령수협

  • 홈
  • 수협중앙회
  • 사이트맵
  • 조합원광장
  • 직원광장
풍요로운 바다 살기좋은 어촌수협이 만들어 갈 세상입니다

수협소식

수협소식 > 고객서비스 >HOME

본문 보기
제목 한수총“해양수산부, 어업재해 피해 어가 재해복구비 인상 지원 환영”
등록자 수협 등록일 2020-09-18 조회수 1198

한수총해양수산부, 어업재해 피해 어가 재해복구비 인상 지원 환영

 자연재해에 대비한 어가 안전망 확충에 더욱 힘써주길

  

 해양수산부가 914() 지난 7~8월 장마철 호우와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어가의 경영안정을 위해 수산분야 재난지원금* 1개 항목 신설 및 71개 항목 단가를 인상하여 수산산업인을 대표하는 한국수산산업총연합회는 환영을 뜻을 밝혔다.

 * 재난에 따른 이재민 구호, 주택 및 농업·어업·임업·염 생산업 등 사유시설 피해복구 등에 대한 정부지원금

   

 이번 재해복구비 지원은 미더덕에 대한 입식비 지원항목을 새로 신설하여 최근 빈산소수괴*로 큰 피해를 입은 어가를 지원한다.

 * 빈산소수괴(Hypoxia) : 용존산소농도가 낮은 물덩어리로, 담수유입이나 수온 상승 등이 원인이며, 어패류의 호흡 등에 영향을 미쳐 수산업에 피해가 발생할 수 있음

   

 또한 정책보험 비대상 품목에 대하여 실거래가 대비 100% 수준으로 반영(57개 항목)하고, 정책보험 대상 품목에 대하여는 실거래가 대비 30% 미만(5개 항목), 30~50% 미만(9개 항목)을 반영하여 그간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지원 기준이 까다롭고 단가가 낮다는 어가들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정부의 노력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한수총은 그동안 어업인들은 자연재해 복구비 지원단가가 현실성이 떨어진다고 꾸준히 문제를 제기했는데, 코로나와 자연재해로 어려운 이 시기에 시의적절하게 정부의 조치가 이루어져 어업인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거듭 감사의 뜻을 나타냈다.

   

 또한 한수총은 정부의 어업인을 위한 적절한 지원대책이 이어지면서 위기에 처한 수산업계는 한숨 돌릴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하며 다시 수산업계가 정상궤도에 오를 수 있도록 정부 지원이 지속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첨부파일 :
목록